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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한테 새로운 인형이 생겼어요!
저한테 저만의 추억이 있는 토끼인형이었는데
장식만 하려니... 먼지가 쌓여서 세탁해놓고 장농에 쳐박혀있던건데
밤이가 또 인형을 좋아해서ㅎㅎ 쳐박혀놓는 것보단 주는게 좋겠다
싶어서.. 갈등하다가 그냥...ㅜㅜ

사실... 인형 주면 며칠 못가거든요.. 다 뜯어놔서ㅜㅜ
정말 오래가는 인형도 있는데 요즘은.. 며칠 못 가네요.

알갱이 있는 인형은.. 혹시라도.. 뜯어서 먹을까봐..
못 주겠더라고요... 사실.. 알갱이나 솜이나 다를 게 없지만..
알갱이가 더 위험할 거 같더라고요...
저번에도 뭣도 모르고 알갱이 있는 인형을 줬었는데... 다 뜯어서
그 알갱이를 먹고 있더라고요. 바닥에 다 알갱이....

진짜.. 알갱이 줍느라...ㅜㅜ


지금 엄청 좋아하네요ㅎㅎ
다리 물고.... 어떤 인형은 목 먼저 물고..
누가보면 먹잇감 잡는 줄...
초코에 잠자리 너무귀여워 역시 우리초코
너무 강아지천사같아 초코야 오래오래 살아
초코둥이♥초코언니

7월 7일 오후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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