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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몽이의 놀이터가 생겼어요!!!
봄아 자는거 좋은데 패드위에서 왜 자니?ㅋㅋ
환장하긋네ㅋㅋㅋ 새벽6시쯤 몸이 고되어 화장실 드리는겸 일어나는데.. 이상한소리 들려서 봐더니
넌 혹시잠꼬대까지 하니?ㅋㅋㅋㅋ 코골면 얼굴은 이불에 박고 숨도안막히가? 워매 어쩜 좋냐?
우리 별이 넘 이쁘죠..ㅎㅎㅎ
별이 털처럼 하얀 목도리를 두르고 하니 더 이쁜것같아요..
최대한 예쁘게 찍으려고 별이엄청 귀찮게 한...ㅎㅎㅎㅎ
둥이 맘

11월 17일 오전 8:11

목도리 이뻐요..

별이언니

11월 17일 오후 7:53

네..감사해요.ㅎ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수능을 치고 돌아온 수험생입니다
저에게는 6년동안 가족처럼 저를지켜준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수능을 끝내고 집에 돌아오니
현관문 도어락이 망가져서
열려있고 강아지는 사라졌습니다
저는 독산동에 살고있는데
증언들로 보아서는 11시경 집을 나간것 갔습니다
경찰,파출소,유기견,119모두 신고를 해서 겨우 찾은 목격담은
문성초등학교 앞 버스정류장에서
오후 2시40분경 150번 버스에 치였다는 제보와 근처 홈플러스쪽으로 뛰어갔다는 말이였습니다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내장칩을 넣었지만
연락도 없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인적사항:갈색푸들/6살남아/중성화수술했고/회색목줄

최근목격장소:문성초등학교 버스정류장
봄이ㅎㅎㅎㅎ 차안에서
별이언니

11월 18일 오후 6:13

아구..이뻐라 ㅎㅎㅎ
따뚯하니? 봄이? ㅎㅎ

(K.Y.J)♡

11월 19일 오전 2:44

따뜻하는거보다..ㅋ이제 조수석이 자기 자리 되엇네요.. 운전중에 봄이가  운전대쪽으로 계속와서 뒤쪽 태워서 올려고햇더니  낑낑대드라구요
다시 주수석으로 옮겨주니까 저렇게  얌전히있네요ㅎ

봄이ㅎㅎ 사진 찍을 아는 여자임ㅎㅎㅎㅎ 자기가 찍을줄아는지 자리와 자세 잡고 집사 넌 찍기만해~~♡♡♡♡♡♡♡♡
둥이 맘

11월 17일 오후 3:23

귀여워요..봄이

별이언니

11월 17일 오후 7:52

봄이는 밝게 웃는 모습이 참이뻐요~^^

맘마먹고 싶다고 자동급식기 옆에서 자는거봐
귀요미들
미용. 목욕하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