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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벅벅벅 긁어대는 별이..
요즘 덥지도 않고 시원해서 아가들이랑
놀러가기 너무 좋은 날씨에요..
둥이 맘

3시간 전

맞아요
유리아가들 올여름 고생했죠..

별이언니

1시간 전

그러게요..
산책할때 덥다고 너무 힘들어했어요,.

야. 니 껌 아니라고...
장난감 다 놔두고 왜 그걸 물고 있는 거야ㅡ.....

빨리 주라고 해도 안 주는 밤이.
뺏으려고 하는데 엄청 뛰어가는 밤이....

절대 뺏기지 않겠다는 의지...
너 진짜 무슨 생각 하는거야? 진짜 너무 웃겨 니 뒷모습😝

항상 보면 저기 앉아서 밖에만 쳐다보는 너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너무 궁금하다. 의사소통이 된다면... 물어보고 싶기도 하고.... ☺
별이언니

어제 오후 4:14

밤이 귀여워요..
맞아요. 어떤때는 아이들하고 소통할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죠..

밤이❤

어제 오후 6:06

그렇죠. 근데... 소통하고 싶어도 밤이가 겁이 많은 편이라 강아지가 다가와도 엄청 짖더라고요..... ㅠㅠ 

선풍기 틀고 있는데 버튼 누르는 소리에 자다가 놀래서 눈이 커진 밤이 ㅋㅋㅋ 너 진짜 소리에 예민하긴 하구나...
그래서 미안하다고 다시 자라고 했는데
계속 저만 쳐다보고 있네요. 😰Sorry...

그나저나 너 진짜 자는 모습 너무 못생겼는데?ㅋㅋ
너 쩍벌녀야?😱 너무 편안하게 잔다. 정말😆
귀요미
둥이....
목요일 시작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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