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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를 무서워하는 밤이 😊
장난감이 울타리에 올라가기만 해도 가까이 있기만 해도 무섭다고 짖고 가까이 가지도 못하고 도와달라는 눈빛만 보내요^^

울타리에 올려두면 얼음이 되는 밤이
밤얼음😨

울타리가 필요없어요. 울타리를 눕혀놓아도 밤이가 절대 못 나와요ㅎㅎ 옆에 가지도 못하는 밤겁쟁이 😝
얼음이 되서 자꾸만 꺼내달라고 쳐다보네요.
심지어 심장이 쿵쾅쿵쾅 너무 빨리 뛰어요. 많이 무서운가봐요.

마음이 약해지네요. 그래서 안으면 다시 원래대로 지금 현재의
밤이가 돌아와요.

다시는 안 그럴께 밤이야. 언니는 밤이의 표정이 너무 웃겼었어
그리고 귀엽기도 했고.. 미안해. 다시는 안 올릴게

근데 너가 짖으면 다시 올라갈지 몰라. 말 잘 듣자!!

밤이가 사실 말 안 듣는 아이는 아니에요. 말은 잘 듣지만
가끔가다 컨디션이 안 좋으면 짖을 때도 있어요 하하하하하...
미세한 차이를 아시겠습니까?
로렌스제니퍼

4월 15일 오후 2:46

맨위사진은 산책갈래? 할때 반응입니다 ㅎㅎㅎ

토욜일 아침에 찍은 사진이에요..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이불안에서 껌먹고 있더라고요..ㅎㅎ
언니 산책 빨리가자 하는 표정.ㅎㅎ
귀여운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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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자는 별이..
별이도 토요일을 아나봐요.ㅎ
많이 자네요
Dolphin Choi

15시간 전

너무 착하게 생겼어요.

별이언니

9시간 전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