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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벅벅벅 긁어대는 별이..
요즘 덥지도 않고 시원해서 아가들이랑
놀러가기 너무 좋은 날씨에요..
둥이 맘

14시간 전

맞아요
유리아가들 올여름 고생했죠..

별이언니

12시간 전

그러게요..
산책할때 덥다고 너무 힘들어했어요,.

우리 애기..
이제 눈 쪽에 털이 삐죽삐죽나기 시작했어요..
말티즈라..털이 빨리 자라더라고요~.
둥이 맘

8월 21일 오전 8:14

별이 얼굴 인상이
     화난갓 같아요...ㅎㅎㅎ
귀요미

별이언니

8월 21일 오전 8:24

그런가요..ㅎㅎ
피곤해해서 그렇게 보이나봐요..

우리 아가 생일..
생일상 치고 적었는데
잘먹어서 너무 이뻐요 ㅎㅎ
별이 생일 축하해..
코코아빠

8월 16일 오후 11:52

별이이쁘네여~^^

별이언니

8월 17일 오전 8:49

감사합니다..

둥이 맘

8월 17일 오전 11:07

별이
축하해...
생일축하 ..항상. 건강하게

둥이 맘

8월 17일 오전 11:08

아가들 먹는 미역국이 있으면..ㅎㅎㅎ

별이언니

8월 17일 오후 12:16

그러게요..
염분 없는 미역국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별이 금요일에 생일이에요..
별이는 건대앞 샵에서 입양 받았어요..
그때는 샵이 안좋은 줄도 모르고 입양받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많이 슬프죠.
첫사진이 데리고 온날이고 점점 커가는 사진이에요..
아가시절은 정말 빨리 끝나는 것 같아요..
요즘도 아가때 사진보면 어린시절 별이를 한번 안아보고 싶더라고요 ㅎㅎ
(K.Y.J)♡

8월 14일 오후 8:33

ㅎㅎㅎ 그감촉 그 귀요미  그 사랑스럽운  표정  까앗~~~~♡어찌잊겠어요 >.<  

별이언니

8월 14일 오후 8:48

그러게요..ㅎㅎ 잊혀지지가 않죠.

새봄이누나

8월 18일 오후 6:09

그쵸... 저희 새봄이도 샵에서 분양받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슬퍼요 ㅠㅠ

별이언니

8월 18일 오후 7:11

저는 개공장을 늦게 알아서.. 정말 미안히더라고요..
다음에는 유기견으로 ..ㅎㅎ

별이랑 계곡가서 재밌게 놀고 왔어요..
너무 시원해서 좋았어요.
사람들이 귀엽다 해주니까 좋아서 .
의자에 앉아서 저러고 있었답니다 ㅎㅎ
둥이 맘

8월 10일 오후 9:07

귀요미 별이
오늘하루도  시원하게..
우리. 둥이가. 질투 하겠어요..ㅎㅎ
부러워서

별이언니

8월 10일 오후 11:07

ㅎㅎㅎ 감사해요..

(K.Y.J)♡

8월 11일 오후 1:56

외모가 너무 귀엽고  너므 이뻐요ㅎㅎ

별이언니

8월 11일 오후 3:55

감사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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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 여아 1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