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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의 중요성


몸집이 작은 개들도 산책이 필요하다.
모든 개들은 산책을 좋아한다. 산책은 신체적, 정신적인 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온종일 집안에서 혼자 주인을 기다리는 개들에게 산책 이상의 훌륭한 선물은 없다. 강아지들은 음식을 제공하는 사람을 제일 따른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산책을 시켜주는 사람을 가장 좋아하고 따르게 된다.

강아지들은 8주가 지나면 주변 환경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게 된다. 사회적응기인 생후 6~8주경에는 자주 산책을 시켜서 주변의 사람, 동물, 차에 대한 두려움이나 경계심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동물병원에 갈 때만 외출하게 되면 밖으로 나가는 것을 두려워하게 될 수도 있다. 위험한 요소가 없는 곳을 택해서 자주 산책을 시키도록 한다. 그러나 이때는 면역력이 약할 때이므로 모르는 개의 접촉은 피해야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강아지 산책의 중요성 (강아지 기르기, 2004. 9. 10., 김영사)
댕댕이+

2017년 11월 3일 오후 3:25

좋은 내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