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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집에와서 제일 먼저 물과 사료를 주고 단 착하게 4~6시간 기달려준 봄이한테 간식 주고
이제 제 간식 먹을차례인데..
저러고있어야하겠니?ㅎㅎ 입을 내밀고 나도 줘~~하고있음ㅎ
끝내 안 줫지만 제간식 다 먹은 후
뒤돌아서 보니 워매 추울때 담요위에서 자라고 놔둿는데
베개 삶앗어 주무시고 계십니다ㅋㅋㅋ 가르친적없는데
알고보니 저희 어머님께서 가르침ㅎㅅㅎ 근데 문제는 습득력 LTE보다 더 빠름ㅎ

그래도 봄이가 5개월지낫는데
간식 줄때마다
앉자 기달려 손 까지 할줄아네요
안할것처럼 굴더니..ㅎ 다음에
빵야 가르치고싶은데 어렵다는데 어찌가르칠지 ㅠㅠ 엎드려는 한번 시키고 하더니 그다음부터 안하네요ㅎ

아..근데.. 이거를 어뜨케 말해야지모르겟네요.. 여름휴가도 간다왓고 제가 갈때 반려견 출입불가엿어 호텔링 햇는데..
문제는 아이가 먹던거 다 안먹이고 새로운 터서 아이한테 먹이고 자기껏 팔고 간다와서 저는 씻고 제옷입고 봄이 안앗더니 옷에 피가 묻어더라구요 제가 다친적없는데 이상해서 발 사이 보니 동그라게. 피가 조금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배부분에.. 조금한 검은 색..데이것가?
조금한 검은 반점잇더라구요 사진속은 없지만.. 의심 드네요.. 광주에서는 그나마 잘한다고 소문이 낫다고하던데... 이번계기로 실망도이런 대실망도없네요.
다시는 거기로안보내고 휴가를 갓더라도 데꼬가야겟어요
별이언니

8월 7일 오전 10:46

저는 꼭 데리고 가요,..
괜히 호텔링 하다가 아이다칠까봐..
차라리 내가 불편해도 애견펜션이나 호텔등등..데리고 간답니다 

(K.Y.J)♡

8월 7일 오전 11:44

그러시구나..ㅠ

여름휴가 떠나기전에ㅎㅎ 대리석 주문하고 호텔링도 햇는데..
친구들과 잘놀다가 와서ㅎㅎㅎ
다행엿어요ㅎ 대리석 와서 깔아주니
한몸인데..ㅎㅎㅎ 아이스팩까지 깔아주니까.. 아이스팩은 필요없고 담요도 필요없대요ㅎㅎㅎ
둥이 맘

8월 7일 오전 8:35

대리석이 시원해서
아이들이 좋아하죠...ㅎㅎ

(K.Y.J)♡

8월 7일 오후 7:31

진작에  사줄껄 그랫어요ㅎㅎ 괜히 미안하더라구요ㅎ 

다들.. 올해 여름휴가를 어디로 가시나요? 봄 여름 태어낫어 처음으로 첫 여름휴가인데..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겟네요ㅎ주말에
동호회같은 소모임도 하고싶은데..
제가 말주변도없고 봄이는 항상 나가서 뛰어놀고싶어하는데.. 광주광역시 광산구 송정동은 갈때가..없구려 ㅠ 막막한 사막인것 같아요
별이언니

7월 22일 오전 10:49

저희는 아이들이랑 다른 지역으로 여행가는 것 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희는 휴가때 바닷가쪽으로 많이 가거든요..

(K.Y.J)♡

7월 22일 오후 10:56

태안 ? 남이섬 ? 가고싶은데가 너무 많음 ㅠ

둥이 맘

7월 22일 오후 2:48

시원한 곳으로만 가면
  행복할듯...날씨가 너무더워서....

(K.Y.J)♡

7월 25일 오후 12:51

시원한곳이라.. ㅠㅠ답이없음

봄..ㅋㅋ 내 간식 탐냇는.. 봄이ㅋㅋ

가끔씩 멋밤 먹을때 나 한입 ...

사랑스러운 봄이는
한번씩 쪼개서 주니..

맛있는거 어찌 알고 ㅋㅋ

벌떡 일어낫더니 나도 주라..
안주면 알지?ㅋㅋㅋ

집에서 재앙을ㅋㅋ

그래도 이쁜짓 많이 하고
집에 오면 반갑다고 다녀왓어
반겨주는 봄이 조아요ㅎ

자기소개

봄이 여름이 주인 입니다